동두천시의회 장영미 의장은 지난 21일 안산시 소재 아도르웨딩홀에서 경인매일 주관으로 열린 '제1회 경인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장영미 동두천시의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정·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시민행복과 의회발전을 위해 소통의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 첫회인 경인인물대상은 경인매일 주관으로 취재과정에서 발굴한 인사들과, 사회발전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인사들의 공을 치하하기 위해 정치·의정·행정·봉사·문예·의료·치안·복지·소방·스포츠·환경·교육 12개 분야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장 의장은 동두천시의회 개원 이래 첫 재선 여성의원과 첫 여성의장을 맡아 대내외적인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