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나면 차량의 탈선 방지를 위해 설치되어 있는 안전시설인 가드레일이 부서져 보수 등을 하거나 교체하기도 하고 신설도로에 새로운 가드레일을 설치하나 가드레일 비용이 만만치 않아 지자체 예산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번에 도로안전용품 1등기업을 추구하는 ㈜신도산업이 그동안 가격이 비싸 부담이 되었던 고품질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을 획기적으로 가격을 낮춰 기존의 아연도금 가드레일 수준으로 공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도산업은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시스템을 갖춰 원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분체도장 처리하여 부식이 되지 않고 우천시 빗물로 인해 먼지나 매연 등의 오염물질이 정화될 뿐만 아니라 흰색, 회색, 풀색, 황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작된 친환경 가드레일이다.
실제로 분체도장 가드레일과 아연도금 가드레일 비교에서 염수분무시험시 아연도금 가드레일이 96시간부터 변색 및 부식 시작된 반면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500시간 경과 후에도 변색 및 부식이 없었으며 아연도금이 3~6개월 후 변색 및 부식돼 시인성이 저하되었고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변색 및 부식이 없어 시인성의 우수함이 입증됐다.
한편, 신도산업은 2011년 롤링 가드베리어 발명특허를 비롯해 서울우수공공디자인 1M고무과속방지턱, 3.6M고무과속 방지턱 인증, 가드레일 단부 처리시설 한국발명진흥회 우수발명품 지정, 쿠션탱크 시스템 러시아 인증 조달청 지정 등 PQ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의 1588-0490 www.moosag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