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을 국가지원도시로”…정성호 의원, 미2사단 1인 시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5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새정치민주연합 정성호 의원(양주·동두천)은 지난 24일 동두천시 미2사단 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서 동두천 미군 잔류 결정에 반발하는 1인 시위를 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동두천 전 지역 국가지원도시 지정’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
정 의원은 “불합리한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으로 63년 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만 강요당해온 동두천을 위해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지역경제를 회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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