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기자단(회장 김승곤)은 제4회 포천시기자단 칭찬릴레이 수상자로 포천시청 안전총괄과 조병식(55) 민방위팀장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기자단에 따르면 조병식 팀장은 1989년 3월 포천시 공무원에 임용돼 확고한 국가관과 창의적인 업무추진력으로 각종 재난사고가 빈번했던 2000년대 초.중반 포천시의 새로운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했으며, 포천시가 2006년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 기관표창 및 2012년 통합방위 민방위 부문 총리기관 표창을 수상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기자단은 또 산업장애인단체 등에 10년 넘게 후원하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속 깊은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소시민으로 행복한 포천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기자단 김승곤(전국매일) 회장을 비롯한 출입기자들과 이윤기 총무국장, 이용휘 안전건설국장, 맹한규 홍보담당관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