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 쌀 1,500kg 기탁
동두천 사무실에 효민·큐리·보람 방문 “조금이나마 힘 되길…”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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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본부장 김규웅)는 지난 5일 인기 걸그룹 티아라 멤버들이 천사운동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쌀 1,5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생연동에 소재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사무실을 직접 찾은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 큐리, 보람은 김규웅 본부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천사운동과 천사마라톤대회에 관한 소개를 관심있게 경청했다.
효민은 “티아라 멤버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사운동본부에 기증된 쌀 1,500Kg은 동두천 관내 복지 시설을 통해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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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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