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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폭염으로 시원한 바람을 그리워하는 관광객들에게 관광홍보용 상품으로 단풍부채 30,000개를 제작·배부한다.
이번에 제작된 단풍부채는 시의 대표브랜드인 소요단풍을 모티브로 해 소요단풍제, 왕방산국제MTB대회, 여름철 에너지절약, 자유수평화박물관 등을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소요단풍의 시원한 향기로 해소하고, 다가오는 10월에는 가족·연인·동료들과 동두천시의 가을축제를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2014년 상반기동안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홍보관 운영 2회, 관광안내지도 10,000부 , 소요산 안내 리후렛 20,000부 , 단풍손수건 2,000장 , 마차산등산안내도 1식 , 지하철노선도 70,000부 등을 제작·설치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관광홍보물을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