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생산하는 영원무역, 양주공장 준공
“섬유 패션도시 양주 도약 기대된다” …하반기 본격 가동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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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생산하는 영원무역(주)이 양주시 광적면에 신소재 개발 공장건립을 완료했다.
영원무역이 국내에 공장을 세우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립된 공장은 연면적 5,088m2로 지하2층, 지상 3층 규모이다.
지난 2012년 10월 성기학 영원무역 대표와 현삼식 양주시장은 양주시 광적면에 공장을 건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1년 반만에 건축 준공을 완료했다.
영원무역 양주공장은 설비 자재를 갖춰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인근에 위치한 양주 검준산업단지와 홍죽산업단지에서 원단을 공급받아 니트와 아웃도어 등 소품종 특화제품을 생산하는 개발 위주의 공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영원무역은 1974년에 창업된 이래 현재까지 줄곧 흑자경영을 이어오는 우량 기업으로 베트남, 중국, 방글라데시 등 해외 4개국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약 6만여명의 종업원으로 1조 2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굴지의 섬유패션 글로벌 기업이다.
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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