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재선의원이 된 김영우 새누리당 국회의원(포천‧연천). 김 의원은 원내 제1당이자 여당인 새누리당 최초 대변인에 임명돼 활동하면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여의도 정가를 상주해야 하기에 지역구 방문은 줄었지만 ‘여당 지도부’에 오르면서 정치권과 중앙부처를 상대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포천신문은 ‘재선 100일, 대변인 취임 두 달’을 기념으로 지난 7월 29일 일요일 오전 11시 여의도 새누리당당사 5층 대변인실을 찾아 김 의원과 대담을 가졌다.
김 의원은 재선의원이 되고 여당 대변인이 된 후 달라진 점을 소개하고, 지역현안 해결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