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물가안정 모범업소 선정한다
모범업소 12개소 선정 예정…종량제 봉투, 표찰 등 지원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0일
동두천시는 10월 20일 물가급등에 따른 서민 부담이 가중되어 물가가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개인서비스요금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착한가격 모범업소 12개소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선정되는 개인서비스업소 착한가격 모범업소로 선정된 업소는 종량제 봉투, 표찰 등이 지원된다.
또한 이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직접 검색할 수 있는 개인서비스업소 전용 홈페이지 착한가격 모범업소를 제작 11월중 운영할 계획이며 홈페이지에서 동두천시 착한가격 모범업소를 검색하면 위치 및 원하는 업소를 쉽게 검색해 찾아갈 수 있다.
시는 착한가격 모범업소가 동두천시 개인서비스업소 전문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한다면 업소 홍보 효과뿐 아니라 가격동결 유인 요소로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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