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학생 4-H회원 야외교육 실시
강원도 일원 견학…역사안보의식 함양 기대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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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환)는 4-H회원들간의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역사,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4-H 야외교육을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양구군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 4-H회원, 지도교사, 영농 4-H,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박 3일 동안 백담사 견학, 래프팅, 번지점프, 장기자랑 등을 진행하고 공동체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사랑합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국학원 박영준 강사의 특강에 이어 제4땅굴, 전쟁기념관 견학을 통해 역사문화,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봉화식에서 김 소장은 학생 4-H 회원들에게 “여기 모인 학생들은 앞으로 지역을 이끌어 갈 인재들이기에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이번 기회에 몸소 배우고 실천하여 미래 양주의 농업을 일구어 내는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훌륭한 후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학생 4-H회원 총 446명에게 농촌청소년 전통민속문화계승사업, 4-H회 그린농장, 문화탐방, 영농후계인력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4-H경진대회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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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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