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가수 이병철‧개그우먼 정주리 홍보대사 위촉
지역출신 유명인사 통해 시 대외이미지 향상 기대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6일
동두천시는 7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창 시장과 시 관계자 및 홍보대사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방송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이병철과 개그우먼 정주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이병철씨는 동두천중학교 출신으로 트로트풍의 '돈에 미쳤어'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주리씨는 동두천고 출신으로 현재 KBS 2TV 스타골든벨 등 지상파 방송 3사를 누비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두천시는 친근한 시정홍보를 위해 2010년부터 동두천시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홍보대사는 향후 동영상, 캠페인, 시의 행사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동두천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 해 동두천시 홍보대사로 가수 유현상씨, 개그작가 신상훈씨, 개그맨 유민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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