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선 연천군수(왼쪽)가 김사웅 연천경찰서장(오른쪽)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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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선 연천군수가 7월 21일 군수실에서 가출시민을 직접 찾아내 가족에게 인계한 선행으로 연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한 주민이 아무런 이유 없이 집을 나간 후 3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다는 가족의 하소연을 듣고 직접 가출인이 갈만한 곳을 수소문 하던 중 7월 20일 아침 6시경 전곡읍 한탄강 잠수교 부근 외진 숲에서 가출인을 발견해 가족에게 연락하고 무사히 인계했다.
이에 김사웅 연천경찰서장은 가출사건 해결에 적극 나선 김규선 연천군수를 방문해 고마움을 표시하며 감사장을 직접 전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 김규선 연천군수(왼쪽)가 김사웅 연천경찰서장(오른쪽)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