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백의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2012년까지 사업비 7,407백만원 투입…“침수방지로 주거환경 향상 기대”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7월 1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군은 청산면 백의2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위험지구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006년 3월 재해위험지구로 지정 고시된 백의리에 설치된 기존 배수펌프장의 펌프용량이 작아 내수배제가 원활하지 않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에는 74억원의 사업비를 들어가며 청산면 백의리 59-23번지 일원에 유수지 확장과 배수펌프시설의 펌프용량을 증설해 배수펌프장을 신축하는 정비사업을 지난 3월에 착공해 차질 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2012년 6월 우기철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백의2리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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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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