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석산협회(회장 전석주)는 지난해 12월30일 포천의 우수한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재)포천시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을 후원하기 위해 지정기탁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기금은 포천시 관내 소재 청진석재(주), 가락산업(주), (주)익스, 동아석재산업(주), (주)신라석건, (주)삼중석재, (주)일신석재, 삼우석재, 세진산업 등 포천석산협회 9개 회원사가 참여해 마련했다.
이날 서장원 (재)포천시인재장학재단 이사장은“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재산을 장학기금으로 기부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기부자의 뜻에 따라 훌륭히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전개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이날 장학기금 전달과 앞으로 관내 기업체 및 독지가들의 기탁이 이어진다면 (재)포천시인재장학재단 기금조성 목표액인 100억원은 조만간 달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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