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음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정해균)는 10월12일 산정호수 하동주차장에서 제1회 포천 향토·전통음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정해균 지부장은 “이번 대회는 포천시의 전통음식을 발굴·육성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의 장을 열어 음식산업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수고해주신 포천시 관계자 여러분들과 영북면 이장, 주민자치위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오늘 심사를 위해 참석해주신 심사위원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제1회 향토전통음식 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올해는 여러 가지로 교통체증도 심하고 열악한 재정환경 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내년에는 더 멋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식경연대회는 모두 10개팀이 참가했으며 음식명과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갈비랑 솔향기(박현희 등 2인)▶두부랑 석류랑(강복희 등 2인)▶흑염소두부전골(이윤재 등 2인)▶색동부부(박은민 등 4인)▶한방인삼갈비찜(노흥순 등 2인)▶두부전골(한영미)▶약선갈비찜(엄정애 등 3인)▶인삼버섯떡갈비(이영순)▶가을빛 닮은 영양갈비 두부샌드위치(이정옥)▶마늘갈비롤(임태정 등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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