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포천시의회 모처럼 밥값 했다
필자는 지난 6월 20일 본지를 통하여 제2외곽순환도로가 앞으로 분단과 접경지역이란 지역적 특수성으로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 특성화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경기북부 허리를 잇는 이 도로가 대부분의 구간은 ..
이희용 기자 : 2014년 10월 0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왕거미
왕거미는 공중에서 집을 짓는 건축가입니다. 날개도, 사다리도 없는데…….
이상창 기자 : 2014년 10월 07일
[자유기고] [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평균 수명과 건강
문명의 척도는 그 나라의 평균수명이라 한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그 나라의 장수에 비례되기에 장수 비결을 자랑해댄다. 그렇지만 이미 고령시대에 접해 있는 일본을 주시해 보면 부러워할 일은 아니다. 갈수록 ..
장동원 기자 : 2014년 10월 07일
[자유기고] [독자기고=김면웅] 어룡~구읍간 개통이 가져온 편리와 불편
9월 30일 어룡리에서 용정4거리까지 도로가 신설되어 시내를 거치지 않고 의정부방면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이 단축이 되었다. 하지만 기존 화수원으로 들어가는 방향에 살고 있는 청석빌라 등 주민들은 빌라에서 ..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가을 예찬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 감나무, 밤나무, 사과나무…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산은 아름다운 가을 풍광
김병연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자유기고] [기고=민웅호] 포천 금동리 돌지붕 잘 보존돼야
강원도 산간에 옛날에 돌로 된 지붕(청석)이 있었는데 이 돌지붕이 우리 포천에 아직 존재한다는 것에 새삼 놀랐다. 포천 신북면 금동리에 아직도 멀쩡한 돌로 된 지붕이 있어 소개한다. 지금은 사라져가는 옛것들..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317] 제비 남매
“조기 조기 조 도령 글 읽는 도령 소리소리 듣기 좋게 잘도 읽는다. 수양버들 가지 가지 늘어진 아래 길게 느린 줄 위에 나란히 앉아 이 집 저 집 담 넘어 기웃거리며 의좋은 제비 남매 지저귑니다 / 저기 저기 저 ..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6일
[자유기고] [시조=이병준] 백로절(白露節)
푸른 하늘 맑은 이슬 새로운 힘 솟아난다 정가에는 이웃집도 안보이는 구름 안개 혼사를 중매하는 화술(話術)로 이슬구름 하나로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1일
[특별기고] [박관우 역사칼럼] 비운의 ‘의학자’ 연천 출신 박승석을 추모한다
종두법(種痘法)은 천연두로 많이 소개되어 있는 두창(痘瘡)을 예방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인두법(人痘法)과 우두법(牛痘法)이 있다. 인두법(人痘法)은 두창(痘瘡)의 독(毒)을 인공적으로 인체에 접촉..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0월 01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정완] DMZ공원 중부권 발전 기폭제 역할
‘DMZ 세계평화공원(이하 DMZ공원)’은 지난해 5월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국빈 방문시 한미동맹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오바마 대통령에게 제안하여 지지를 획득하고 이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차원의 ..
김정완 기자 : 2014년 10월 01일
[자유기고] [마음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고난은 장애가 아니다
장래가 촉망되는 한 청년이 육군 소위의 임관을 받고 전방에 근무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병의 실수로 수류탄 사고를 당해 한 쪽 팔을 잃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 중 대학에 다닐 때 사귀던 여자 친구가 병원으..
이보용 기자 : 2014년 09월 30일
[특별기고] [소설가 김종보의 시사칼럼] ‘아마모토’ 오일상의 해방은 언제인가
현해탄을 넘어온 소식은 그렇게 들려왔다. 그 시각 영남지방 칠곡 땅에서도 검은 눈물이 들판을 적셔나가고 있었다. 일본의 아베횡포가 도를 넘어 날뛰는 이때에 바다 건너 타국에 묻힌 민족의 원혼들의 흐느낌이 먹..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9월 30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떡잎부터 달랐던 불멸의 선비
경기도 출신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많은 저서를 남긴 학자는 다산 정약용이다. 그는 1762년(영조 38년) 6월 16일, 경기도 광주 마현리(현재 남양주시 조안면 마현리) 에서 진주 목사 정제원의 넷째아들로 태어..
이희용 기자 : 2014년 09월 29일
[자유기고] [장동원의 민초와 의학상식] 치매 대란과 먹는 유황
구구팔팔에 이어 요즘 시니어들로부터 6075라는 새로운 말이 유행이다. 백세시대를 맞아 신 중년의 나이가 60세부터 75세 이상까지 나온 말이다. 경로당이나 노인교실마다 즐겨 부르는 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
장동원 기자 : 2014년 09월 27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작은 행복
아쉬움과 기대 속에 오늘을 산다 무언가에 묶여 벽화처럼 걸려 있는 우리네 삶
박혜자 기자 : 2014년 09월 27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발톱무좀
발톱에 사는 불쌍한 무좀 -살 집이 그렇게 없니? 발톱에서 살게
정운일 기자 : 2014년 09월 27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비석(碑石)과 표석(標石)
금년은 윤달이 들어있는 윤년(閏年)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先祖)들은 윤년에 산역(山役)을 하거나 비석(碑石) 같은 것을 세우곤 했다. 윤년에 이 같은 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지 않..
이규임 기자 : 2014년 09월 27일
[자유기고] [詩=이중희] 행복이란
검소하고 단순하고 소박한데 있다 조촐한 삶과 맑은 영혼을 지니고 자기 인생을 산다면 행복할 것이다
이중희 기자 : 2014년 09월 26일
[특별기고] [소설가 김종보의 시사칼럼] 천국의 계단
지난해 명성산의 억새꽃 축제 때 이야기다. 그날 부부 싸움을 하고나서 마음을 달랠 겸 산에 왔다는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삶의 과정이 늘, 악마와 천사들의 투쟁같다며 자신의 부인과 끊일 날 없는 일생생활을 들..
이상창 기자 : 2014년 09월 25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나의 평생 동반자는?
대학원 수업이 끝날 무렵 老교수가 학생들에게 게임을 시켰다. 결혼한 여학생에게, 자네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20명 이름을 칠판에 써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친구, 가족, 회사 동료 등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 나갔다.
이보용 기자 : 2014년 09월 24일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