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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다시 찢긴 게이트볼장…악의적 소행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4일
ⓒ 포천신문
포천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 지난해 11월 본지를 통해 찢겨진 방한 비닐막에 대한 보도가 나간 후 포천체육공원 게이트볼 공원팀 회원들은 회비를 거둬 이곳의 보수를 마쳤다. 하지만 3개월이 지난 현재 게이트볼장은 다시 비닐막 곳곳이 찢긴 채 11월 당시의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누군가의 악의적, 고의적 소행으로 밖에 볼 수 없는 상황. 포천시민의 좀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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