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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최호열] 제21대 국회에 바랍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4일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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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은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입법기관인 국회도 최고의 특권을 누리는 적폐중의 적폐대상이라고들 많은 사람들은 말합니다.이는 국회의원들도 상당수가 공감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강도높은 국회개혁을 첫번째로 실시해야만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할거라는 것도 한결같은 말들입니다. 지금 국민이 바라보는 국회는 대부분 내로남불과 나몰라라가 일상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제21대 총선시 유권자들이 더불어민주당에 1/2이 넘는 많은 의석 수를 만들어 준 것은 다음과 같은 일들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추진해 달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사회곳곳에 산재해있는 많은 개혁대상들 중
특히, 국회개혁,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교육개혁, 스포츠개혁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라는 명령이었으며 또한 방대하고 철통 밥그릇을 내놓지않아 심지어는 신도 부러워 한다는 수많은 공기업들도 모두 민영화하라는 국민명령 의석수였습니다.

이런 개혁대상 주체들과 손잡고 농단을 버린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잘못된 나라경영을 바로잡기 위해 국민은 자발적으로 촛불을 들고 광화문광장으로 나가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기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천 만명의 촛불시위가 22번씩이나 벌였던 것이었습니다.

광화문 촛불민주혁명이 승화되고 발전하여 결국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후 국민의 축복속에 민주정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높은지지를 받으며 탄생하게 된겁니다.

요즘 저는 우리 민주당를 보면서 너무 이기적이고 독단적이며, 결국 타협의 정치가 살아져가고 있어, 지역민심이 너무나도 이반되어 가고 있음을 일선현장에서 접하며 민주당을 사랑하는 권리당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답니다.

지금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모두가 가슴에 손을 올려놓고 눈감은 후 냉철히 반성해 봐야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야당인 국민의힘의 정책대안이나 인기도가 부족하고, 여기에 능력 및 강력한 지도력자가 특별히 부상하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으로서는 대단히 다행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민주당이 지금껏 잘 해왔지만,
조금 더 포용하고
조금 더 타협하고
조금 더 많은 개혁을 이루고
특히, 잘못과 실수는 즉시 인정하고
청문과 국감장에서 윽박지르지 말고
맞형님의 위치에 서서 상대에게
칭찬과 노고의 박수를 자주쳐 줄 수 있는...
아울러 국민을 4년 내내 섬기고 소통을 자주하는 그런 국회를 우리 국민은 보고싶어 하고 또 사랑한답니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과감한 변신으로 국민의 사랑을 듬뿍받아 문재인 정부보다도 더 많은 지지속에 정권재창출을 이루어 내어 전국민의 축복속에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을 멋지게 갖도록 준비해나가야 할것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 민주당 포천.가평 전지역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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