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4-04-23 오후 04:30: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특별기고

[임희동 판사의 Master Key=13] 현실도 그림과 같이 바꿀 수 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2일
↑↑ 임희동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 (주)포천신문사
<61>
우리가 처한 지금의 상황은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두 자신이 불러온 것이다. 나쁜 상황은 지혜의 부족으로 나쁜 것을 생각한 결과다.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은 우주가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모르는 탓이다. 자기 개인의 이익만을 탐하여 자기만을 생각하는 것은 부족한 생각이기 때문에 부족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자기가 가진 것에만 집착하여 매달리면,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없고 부족한 현실을 타파할 수 없다. 가장 큰 행복은 우주마음을 알아서 그 우주마음과 조화를 이루고, 우주마음에 협력하는 것이다. 우주마음의 핵은 같은 것끼리 모인다는 것이다. 금은 금 끼리, 은은 은끼리, 철은 철끼리 모여 광산을 이룬다.

<62>
우주만물에는 생각이 있다. 그것을 알아야 우리가 활용할 수가 있다. 이 생각에 생명력을 주어서 싹을 틔우는 것이 끌어당김-사랑이다. 말은 생각의 형태를 띠고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현실이 말대로 되는 수가 많다. 말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다. 건설적이고 조화로운 언어를 사용해야 삶이 건설적이고 조화롭게 된다. 글도 기록된 말이다. 글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도 있다. 행동도 생각이 유발한다.
행동도 부드럽고 착해야 삶이 부드럽고 선하게 풀린다. 마음먹기는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말로 행동으로 나타나고 그것이 그 사람의 삶이 된다.그래서 옛날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하였다. 말과 문장을 어떻게 세우나? 이것이 문제다.

<63>
우주만물에 생각이 존재하는 이유는 우주마음이 자기를 나타내려고 생각을 내어서 우주만물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만물의 하나인 우리도 우주마음이 자기를 나타내기 위해 자기와 같게 만든 하나의 통로다. 그래서 우리에게 생각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생각이라는 것이 모여서 의식이 되는데, 우리는 이 의식에 수없는 사진을 찍고 있으며, 이 찍힌 사진들이 잠재되어 있다가 어떤 인연이 주어지면 현실화 된다. 그래서 상상에 의한 영상화가 중요한 이유다. 아름다운 꿈-풍요로운 꿈-건강한 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그림을 그리는 데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운명이란 자기가 마음에 그린 그림에 불과하다.

<64>
그림은 지울 수도 있고, 바꿀 수도 있다. 현실도 그림과 같이 바꿀 수가 있다. 그림보다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중요하다. 현상보다도 현실을 만드는 사람이 중요하다. 물론 그림은 다른 사람이 그린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자기 그림을 그린 사람은 자기이듯이 자기 현실은 만드는 사람은 자기다. 그림도 구상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고 색상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듯이 인생도 그 사람이 품은 이상과 영상에 따라서 삶의 형태가 달라지고, 생각에 따라서 그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고귀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이상을 가지고온전하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는 것이 넉넉한 삶이라.

임희동 /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포천특산물협동조합의 과수원 (2024.4.21 ..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9,887       오늘 방문자 수 : 69,149
총 방문자 수 : 81,209,701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3326번길 28 민헌빌딩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다50007 / 등록일 : 2000년 8월 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