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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단상=김창성] 우리의 멘토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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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크린 루즈벨트(FranKlin d,Roosevelt)는 하버대학을 나와 뉴욕주 상원의원이되었습니다. 윌슨 행정부의 해군 차관보를 지낸 후 민주당 부통령후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39살 때 어란이들이 주로 걸리기 쉬운 소아마비라고 부르는 병에 걸려 대통령이 되는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소아마비에 걸려 7년간 치료에 전념해야 했습니다.루즈벨트가 정계에 복귀하기 전 재활치료를 받고 있을 때 그는 헬렝 캘러(Helen A.keller)를 모텔로 삼고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헬링 켈러는 시각장애자로 전혀 보지 못하였습니다.청각장애자로 소리도 듣지 못하였습니다.언어장애자로 말까지 못하였습니다. 인생의 비참한 삼중고를 격고 있었지만 그녀는 박사학위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성공적 인생을 살아간 여성이였습니다.루즈벨트가 생각합니다."나는 양다리가 마비된 것뿐이니 헬링 켈러의 정신만 가지면 장애를 극복하고 일어날 수 있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헬렝 켈러가 해냈다고 하면 나도 한다고 다짐 하였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을 살펴보면 주변에 항상 좋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좋은 성품과 인격으로,지혜와 지식으로 믿음과 사랑으로 인생을 가르쳐주었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격려해준 사람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려면 그를 이끌어주는 사람이 반듯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을 바르게 세워주고 ,격려하며 .좋은 의견을 주는 사람을 멘토(mentor)라고 부릅니다,멘토의 기원은 그리스 신화에서 나왔습니다,그리스의 오디세우스 왕이 트로이 전쟁을 떠나면서 아들 텔레마코스를 가르치고 돌보아 달라고 맡긴 친구의 이름이 멘토 입니다.

멘토는 왕자의 선생으로 친구처럼 때로는 상담자로 ,아들처럼,생각하고 돌보며 가르쳤습니다. 전쟁을 끝내고 왕이 돌아오기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왕자는 훌륭한 왕으로 손색없이 자랐습니다.왕이 돌아와 보니 백성들이 풍요롭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젊은 왕이 나라를 잘 다스리고 존경을 받고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아들이 훌륭한 왕이되기까지 친구 멘토가 잘 키워넨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그때 부터 멘토라는 말이 쓰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멘토는 꼭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서는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이런 말씀으로 교훈 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24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김창성 / 경기북부 기독교총연합회 부총회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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