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4-02-29 오후 09:32: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스포츠

최!강!야!구!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 2023 전국대회 4번째 우승~!!!!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1일
ⓒ 포천신문

김성익 감독이 이끄는 포천시 유소년 야구단이 이번에도 포천의 위상을 높이고 우승을 거두고 왔다.

지난 10월7~10일 4일간 대한 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에서 개최된 2023 제3차 결초보은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에서 또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3일간 예선에 같은 조에 속해있는 제주시<2:0승> 수원시<9:2> 진천화랑<7:2> 야구단을 3승으로 예선을 통과하였으며 4강전에 또 다시 붙게 된 진천 화랑팀을 2대 1로 이기며 결승 진출, 동탄 히터스 유소년 야구단과 결승전에선 2대 1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마지막회에 밀어내기 볼넷으로 역전하며 3대 2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성익 감독은 "4강 결승에서 중요한 순간에 안타를 친 윤선호(추산초), 곽지오<태봉초)선수와 포수 자리에 윤성찬(송우중)선수의 부재를 이지호(일동초), 한두율(추산초)선수의 활약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운드에서는 변함없이 이재준(신봉초), 임지우(창경초)선수의 볼을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했으며 덕아웃에서의 분위기와 응원 담당의 김 환(추산초)선수와 특히 횡성 대회때도 그렇지만 추산초 2학년 쌍둥이 고도현.고도윤 선수의 성장이 눈에 띄게 발전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

우승 - 포천시유소년야구단
감독상 - 김성익
최우수선수상 - 윤선호 (추산초)
김성익 감독
단체사진
(위 좌로부터) 윤선호, 곽지오, 김 환, 고도현, 고도윤
위 좌로부터) 이재준, 한두율, 임지우, 이지호, 이지원
최우수선수상 윤선호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3년 10월 1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5,508       오늘 방문자 수 : 5,904
총 방문자 수 : 77,831,074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도 포천시 해룡로 130-38(동교동 213-4) 고은빌딩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다50007 / 등록일 : 2000년 8월 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