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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장인터뷰> 김한중·연민숙 희망광고 대표

개업 4년차, 빠르게 신망 얻은 ‘고객의 나침반’
“성실하고 정직하게, 원하시는 바 위해 노력할 것”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5일
지난 2011년 11월 7일 개업해 올해로 4년차로 접어든 희망광고(대표 김한중·연민숙, 경기도 포천시 구절초로 57)는 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며 짧은 기간 내에 신망을 받고 있는 광고 업체인 그곳을 찾았다.

희망광고는 같은 직장의 동료로 파트너십을 이뤘던 김한중 대표와 연민숙 대표가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단단히 힘을 모아 개업한 광고 업체다. 사업영역은 간판, 현수막, 명함, 스티커, 전단, 영수증, 카달로그, 청첩장, 빌지, 각종 봉투, 거래명세표 그리고 그 외 각종 인쇄물까지 아우른다. 이외에도 명찰, 신분증, 명패, 상패, 트로피, 우승컵, 고무인, 도장, 만년인, 수건, 라이터, 우산 등 각종 판촉 및 행사기념품 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김한중 대표는 시공 등 현장의 일을 담당하고 있고, 연민숙 대표는 디자인과 내부 관리를 도맡고 있다. 김 대표는 뛰어난 현장 일 솜씨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는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아도 믿고 맡기는 단골이 늘어나는 작용을 한다. 더불어 연 대표는 10여 년 경력의 깔끔한 디자인과 푸근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한층 다가서고 있다.

김 대표는 “희망광고는 우선 고객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고객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킬 것을 확실히 지키는 광고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직 개업한지 몇 년 되지는 않았지만 남부럽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일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대표는 포천 청미준을 후원하는 등 지역봉사와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의 경우에는 따로 포천사랑나눔회 봉사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에 있다.

연 대표 역시 따로 두리한마음센터에서 봉사하고, 더불학교라는 곳에 후원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포천의제21 간사로 수년간 근무하기도 했다.

연 대표는 인터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이냐고 묻자, 다음과 같이 간결하면서도 강하게 말했다. “우리는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엇보다도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객님이 원하시는 만큼 최대한 맞춰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광고 업체입니다. 광고 부분에 있어 고민이 되실 때는 언제나 희망광고를 찾아주신다면, 방향을 잡는 나침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초심을 잃지 않는 희망광고가 되겠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문의 : 031-536-1600, 010-8853-4986

장영광 기자/funjbs@naver.com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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