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4월 26일 포천아도니스CC에서 정기라운딩을 갖고 포천시 발전의 촉매역할을 하는 지역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라운딩은 24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6개팀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후 가진 제13차 월례회의에서 박노현 회장은 "바쁘신 일정가운데 오늘 경기에 참석해 주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포천신문이 발전하는 것은 곧 포천시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각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은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포천신문이 날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독자확보에 보여주신 여러 회원님들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골프회를 통해 다져진 에너지가 포천사회 발전은 물론 포천신문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박노현▶우승 박영선▶준우승 이찬우▶장타상 강경만▶근접상 박운종▶행운상 안병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