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6월28일 포천아도니스 골프장에서 제15차 월례회의 및 라운딩을 갖고 단결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모두 6개팀 24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장맛비 예보에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18홀 경기를 마칠 때까지 비를 만나지 않고 순조롭게 마쳤다.
월례회의에서 박노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마로 다소 걱정했으나 무사히 건강하게 경기를 마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회원 모두 운동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여러분들의 염려지덕으로 포천신문은 제대로 가고 있다"고 밝히고 "각 위원회 소속 위원들로 구성된 포천신문골프회가 포천신문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희준 고문은 "장맛비 예보속에서 비 한방울 맞지 않고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최호열 발행인을 비롯한 포천신문 전 가족의 강한 단결력으로 가능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한희준 고문▶우승 이찬우 회원▶준우승 최두열 회원▶장타상 최호열 상임고문▶근접상 이수복 회원▶행운상 윤이용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