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3월22일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2007년3월 정기라운딩을 갖고 포천신문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위해 정기독자 확보에 한마음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회원 21명과 게스트 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경기 후 개최한 제12차 월례회의에서 박노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골프는 스포츠 중에서 경기 시간이 가장 길어 인내와 깊은 집중을 요구하는 경기"라며 "이 골프를 통해 우리가 한마음이 되고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한희준 전 회장님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포천신문 골프회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각 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골프회 가입여부를 문의하는 분들이 많아 팀을 늘려야 할 정도라며 좋은 날씨만큼이나 앞으로도 모든 회원가족 여러분들이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승찬 경기위원장은 "포천신문 독자확보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포천신문 홈페이지도 방문하여 포천신문 발전에 관심과 열정을 보이자"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초청된 황성택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은 "오늘 경기를 해보니 한가족처럼 단단히 묶여져 있어 보기가 좋다"며 "포천신문과 더불어 포천신문골프회도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윤이용 포천신문 운영위원장이 이날 처음 경기에 참석해 "오늘 날씨도 좋고 함께 경기하니 보기도 좋다"며 "앞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여러 회원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새롭게 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박노현 회장▶우승 김영복 총무▶준우승 조정선 회원▶근접상 이찬우 회원▶장타상 김진우 회원▶행운상 박운종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