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가 2월22일 포천아도니스CC에서 2007년 첫 정기라운딩을 갖고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보다 1팀 늘어난 24명의 회원으로 새롭게 출발한 이날 대회는 첫 홀을 안개 속에서 시작하여 18홀 경기를 통해 기량을 선보이며 우정의 라운딩을 가졌다.
경기후 11차 월례회의에서 박노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 회장으로서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상호간의 신뢰와 단합으로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는 골프회가 되길 바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사업번창하고 만사형통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 회원으로 참가하신 회원여러분과 기존 회원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며 "포천신문 골프회가 실력향상은 물론 품격 있는 클럽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년 동안 포천신문 골프회 초대 회장으로 수고해 온 한희준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감사패를 받은 한희준 고문은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로 회장직을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는 포천신문 골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승 양종진 ▶준우승 김영복 ▶메달리스트 황광익 ▶근접상 한희준 ▶장타상 성능모 ▶행운상 강경만

포천신문골프회 박노현 회장이 2006년 창립과 더불어 초대회장으로 수고해온 한희준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 노고를 치하했다.
포천신문골프회 2007년 첫 라운딩에서 양종진 회원(본지 조사위원)이 핸디보다 12타를 줄여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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