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서장 이한명)는 2월23일 서장실에서 중요범인 검거제보에 기여한 박 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신고노하우를 전파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박 모씨는 2월14일 새벽2시30분경 연천군 전곡리 제일 금은방에서 일어난 특수절도미수 행위를 발견해, 신속한 신고로 조기에 검거할 수 있도록 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한명 연천경찰서장은 범인검거를 위해 신속하고 침착하게 신고해준 용기에 감사하고 금은방 연합회 등 모임이 있다면 사례 등 신고노하우를 전파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