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22일 김문원 의정부시장과 20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도농여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도농여성교육은 6개 과정 180여명이 수강하며, 홈베이커리반은 3월5일부터 5월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12회 실시하고, 건강밑반찬반은 3월7일부터 4월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 테마요리반은 3월 9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12회, 규방공예반은 2월26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24회, 생활도예반은 3월14일부터 4월20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12회 수강한다.
또한 한식조리반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매주 화,수,금요일 총10회에 걸쳐 이론이 실시되고, 실기반은 3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18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도농교육시 주부들의 요구에 따라 이번 수강부터는 한식조리반을 신설했으며, 또한 웰빙풍조에 맞게 건강밑반찬반과 요리주제별로 맛과 만드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테마요리반을 신설했다.
김문원 의정부시장은 개강식 인사를 통해"여성이 의정부시의 발전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여성 여러분도 자기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6개 과정은 사회생활 하는데 꼭 필요한 분야로 사회생활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