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포천동단체장협의회(회장 연제순)는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월15일 홀로 외로이 설을 보내게 될 독거노인 70명에게 사랑의 떡․만두․양말을 전달했다.
이날 독거노인 위문은, 평소 단체들과 자매결연을 맺은 독거노인 28명을 포함한 70명의 독거노인에게 매년 설과 추석에 위문하는 정례적인 위문으로서, 단체회원들이 모두 모여 정성스럽게 만두를 만들었다.
신읍동에 사는 박화자 할머니는"매년 동사무소단체장협의회에서 만두와 떡을 줘서 설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여러분들이 있어 외롭지 않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포천동단체장협의회에서는 단체별로 2-3명씩 독거노인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1회씩 방문하여 독거노인들의 불편함을 해결해 줌은 물론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