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회장 김경차), 새마을지도자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종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향자)는 2월13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 전달하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새마을 남․여지도자 30여명은 조성된 기금을 활용하여 세대당 가래떡 2KG씩 150여세대를 직접방문 전달하여 점점 각박해지는 우리사회의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또 밑반찬해주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신천정화활동, 새마을방역봉사등 사회정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2006년도에는 새마을지도자 경기도협의회(부녀회)에서 실시한 31개 시․군 새마을 사업평가에서 남․여지도자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시상금으로 받은 60만원(각30만원)은 이번 행사인 설날맞이 사랑의 쌀 전달하기 기금으로 활용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회장 : 김경차)는 올 한해는 새마을 도약의 해로 삼아 동두천시가 전국에서 최우수 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새마을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