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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경찰서 제공 |
|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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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서장 조명선)는 지난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성묘객·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교통취약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서장이찾아간다』3탄으로 명절 기간 차량과 보행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묘지주변, 주요국도, 대형마트, 고속도로IC등 교통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교통안전 실태를 확인하고 선제적인 교통관리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명선 포천경찰서장은 주요 묘지 주변의 진출입로와 주차상황, 보행자 이동구간 등을 살펴보고, 성묘객 차량의 도로변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과 보행자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주요 국도와 대형마트 주변, 고속도로IC등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의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시간대별 교통량에 따른 탄력적인 교통관리와 신속한 사고 대응도 주문했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동안 관내 산정호수와 가든페스타 행사장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 주요 진출입로와 연결도로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통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경찰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정리 및 소통관리를 실시하는등 민·경협력을 통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포천경찰서장은 추석명절에는 귀성·성묘객뿐만 아니라 산정호수와 가든페스타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까지 증가해 평소보다 교통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통취약지를 사전에 꼼꼼히 살피고, 경찰과 모범운전자가 힘을 모아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