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여름의 한가운데서”… 목청 높여 울어대는 매미
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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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의 한 가로수에 앉아 울고 있는 매미(2026년 8월 14일 낮 12시 40분 촬영) > |
|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세를 부리는 8월, 포천시 내 나뭇가지 위에서 매미 한 마리가 온 힘을 다해 울부짖고 있다.
푸른 나뭇잎 사이로 자리를 잡은 매미의 우렁찬 울음소리는 짙어가는 여름의 계절감을 물씬 풍기며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짧지만 뜨거운 계절을 써 내려가는 자연의 힘찬 생명력이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청량한 여운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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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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