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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열 / 환희(JOY) We Go Together Company 대표, 경영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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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즐겁고 좋은 일과 나쁜 일, 행복한 일과 불행한 일”이라는 길흉화복(吉凶禍福) 속에 하루를 보내지 않는지요. 방금, 가까운 지인을 만나는 순간,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천운과 기수”인 운수(運數)로 “좋은 이를 만나면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다 잘되고 좋은 일만 생긴다.”는 호운(好運)이 충만한 분이라는 느낌이 오지 않는지요.
호운이 충만한 분과 즐거운 삶을 추구하다보면,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일들이 현실로 오지 않는가요. “하늘에서 정했다.”는 천운(天運)과 “저절로 오고간다는 길흉화복의 운수”인 기수(氣數)가 이루어진다는 운수대통(運數大通)이 한평생 이루어지기를 바라지 않는지요. 또한 “착한 일을 많이 행한다면 경사가 따른다.”는 적선여경(積善餘慶)을 실천하는 하루를 보냅시다.
오늘하루도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지닌 “구체적인 형태가 없다는 자산. 특허, 저작, 영업권 등에 해당한다.”는 무형자산(無形資産)과 “자산 가운데 구체적인 형태가 있다.”는 유형자산(有形資産)을 많은 이들과 공유를 한다면 어떤 결과를 지니게 될까요. “남의 어려움을 공감하면서 따뜻하게 배려한다.”는 연민지정(憐憫之情)을 생활화를 해야지요.
“한반도와 그에 딸린 섬에서 예로부터 살아오면서 한민족어(韓民族語)를 사용하는 퉁구스계의 몽골 종족”인 한민족(韓民族)은 “정신에서 중심이 된다.”는 얼은 “마을공동체에서 힘든 일을 서로 거들면서 서로 간에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인 품앗이가 아닌가요. 주변에 있는 그 누구에게 묻고 싶습니다.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는 상부상조(相扶相助)하는 정신이지요.
품앗이 정신은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모든 힘을 활동에 애를 쓴다.”는 봉사활동(奉仕活動)을 하는 자, “뒤에서 도와주는 사람”인 후원자(後援者), “남을 돕기 위해 힘을 다하는 사람”인 협력자(協力者) 등이 “착한 행동과 몸가짐”으로 선행자(善行者)가 아닌가요. “바른 말과 도덕적인 행동이 조화를 이룬다.”는 가언선행(嘉言善行)을 기억합시다.
나의 주변에 지인에게는 “믿는 마음에서 온다.”는 믿음과 서로 “믿고 의지한다.”는 신뢰(信賴)를 바탕으로 상호관계를 유지하는지요. 이러한 자세로 좋은 운을 바라는 마음으로 “남을 돕고 베푸는 마음가짐이 좋은 운을 부름에 있어 작은 선행이 큰 행운으로 돌아온다.”는 선행실천으로 “좋은 말과 착한 행동에서 몸가짐”이라는 가언선행(嘉言善行)을 실천해야지요.
인간은 본능인 욕구를 충족하기위해 그 무언가에 대한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만들어 내고자한다는 마음”에서 창조정신(創造精神)에 도전을 한다. 이는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더 나아가서는 전문인이 되기 위해 최고과정을 마치게 된다. 이후 “의지가 굳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을 한다.”는 금석위개(金石为开)의 정신으로 사회에 진출을 하게 된다.
사회진출 이후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이라는 말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들 한다. 이들 중에는 매사 그 뜨거운 열정으로 진력하시는 분들을 주변에서 볼 수가 있는지요. 학문의 교육과정을 떠나 오랫동안 사회생활 속에서 “실제로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겪는다.”는 체험(體驗) 속에 “크나큰 포부를 가지고 어떤 일을 조직적으로 계획함”으로서 경륜(經綸)이 쌓이게 된다.
누구나 성장과정을 통해 부모에게서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교육기관에서는 이론을 전문적으로 체계화된 학문에서 지식을 익히게 된다. 또한, “머리가 좋으면서 재주가 뛰어나다는 사람”을 수재(秀才), “선천적으로 정신능력에서 지혜가 뛰어난 사람”을 천재(天才)라고들 하지 않는지요. “세상에 드물게 나타나 뛰어난 인재”인 간세지재(間世之材)를 주변에서 찾아보자.
머리가 좋다는 수재, 지혜가 뛰어나다는 천재들이 학문을 떠나 “다양한 인생경험에서 경지”에 이른 인생 도사(道士)가 되면서 “어떤 일이 잘 이루어지도록 꾀를 내어 돕는다.”는 책사(策士)가 되고자 하지는 않는지요. “하늘의 아들이라는 천자(天子)는 인간사회에서 지위나 신분이 가장 존귀(尊貴)하다.”는 천자지존(天子至尊)을 지향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는지요.
오늘도 호운이 충만한 자가 되기 위해 “자신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기술이나 지식과 정보”인 노하우를 지니면서 “어떤 일이든 효율과 바르게 처리하기 위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직책”인 자문과 고문역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지요. “상대에게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인 은혜(恩惠)를 잊지 않으면서 “호운이 충만한 분은~”을 읽어 봅시다.
< 김순열 / 환희(JOY) We Go Together Company 대표, 경영학박사 >
* 칼럼 및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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