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외북초등학교(교장 한광연)는 지난 6월 11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외북꿈마당에서 「찾아가는 AI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1교시부터 4교시까지 ▲AI 바디액션 ▲AI 캐리커처 캔배지 만들기 ▲AI 드로우 코딩 ▲VR 스포츠&뮤직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첨단 기술을 경험했다.
‘AI 바디액션’에서는 학생들의 움직임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인식해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즐겁게 신체 활동에 참여했다. ‘AI 캐리커처 캔뱃지 만들기’에서는 AI가 생성한 개성 넘치는 캐리커처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캔뱃지를 제작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AI 드로우 코딩’ 프로그램에서는 그림과 코딩을 접목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VR 스포츠&뮤직’에서는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해 스포츠와 음악 콘텐츠를 체험하며 미래형 디지털 콘텐츠를 생생하게 경험했다.
특히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AI와 VR 기술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학생들은 각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황○○학생은 “AI가 내 얼굴을 캐리커처로 만들어 주는 것이 신기했고, VR 스포츠도 정말 재미있었다”며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