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포천시, 상세 주소 직권 부여로 시민 주소 이용 편의 높인다


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9일
ⓒ 포천신문

포천시가 원룸, 상가, 다가구주택 등 197개 건물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부여 조사를 실시한다.

상세 주소는 건물 내 개별 호실이나 층을 구분하기 위해 부여되는 주소다. 상세 주소가 명확하지 않으면 우편물 배송 지연이나 긴급상황 발생 시 위치 확인 어려움 등 불편을 겪을 수 있다.

포천시는 상세주소가 누락된 건물을 대상으로 공적 장부 확인과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건물 소유자 및 임차인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연말까지 상세주소 부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직권 부여를 통해 건물 이용자들이 정확한 주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택배·우편 서비스 개선은 물론,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권부여 대상이 아닌 건물도 소유자나 임차인은 정부24 또는 포천시청 토지정보과 방문을 통해 언제든지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상세주소는 시미의 생활 편의와 안전에 중요한 주소 정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