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백영현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포천뉴스는 2026년 5월 28일자 보도를 통해 ‘포천시장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國 백영현 52.2%, 民 박윤국 39.5% 격차 12.7%P’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이날 포천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5월25일~26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천시장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 보도에 따르면 백영현 후보가 52.2%로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39.5%의 박윤국 후보보다 12.7%P 차로 앞서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무소속 이재수 후보는 2.8%, 지지 후보 ‘없음’과 ‘잘 모름’은 각 2.7%, 2.9%로 나타났다.
응답자별 특성으로는 국민의힘 백영현 응답은 연령대별로 30대(57.2%), 70세 이상(64.6%)에서, 지역별로 포천시 가선거구(55.4%)에서, 상세 지역별로 포천동·선단동(60.4%)에서, 지지 정당별로 국민의힘(88.7%)에서 두드러지게 조사 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윤국에 답한 비율은 연령대별로 40·50대에서, 포천시 2-나 선거구(42.7%)에서, 소흘읍(45.0%)에서, 지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77.4%)에서 높게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는 지난 5월 4일~5일 포천뉴스 의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포천시장 호감도 조사에서 백영현 52.2%, 박윤국 38.6%(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로 두 후보 간 오차범위 밖 13.6%p로 백영현 후보가 우세하게 조사 된 바 이번 여론조사에서도 큰 이변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주)리얼미터가 2026년 5월 25일~26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구조화된 설문지 기반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2.9%,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표본추출방법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2026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 림가중)이다.
지난 여론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리얼미터가 2026년 5월 4일~5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무선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구조화된 설문지 기반 자동응답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2.2%(총 응답 8,259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p)다.
표본추출방법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2026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 림가중)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