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2007년 신년교례회가 1월8일 12시에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조사위원회, 주부명예기자단, 학생명예기자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발행인, 각 위원장 신년인사말, 신년축하케익 절단식, 성금전달식 순으로 진행된 이날 신년교례회에서 최호열 발행인은 ꡒ2000년 포천신문을 인수해 지난 6년여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오는 동안 각 위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정론직필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ꡓ고 밝히고 ꡒ새해 위원 여러분들의 건승과 가정에 큰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ꡓ고 말했다.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ꡒ신년휘호 江流石不轉, 강물은 흘러도 그 안의 돌은 물결따라 이리저리 구르지 않는 것처럼 포천신문이 정치적․경제적으로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ꡓ며 ꡒ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포천신문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ꡓ라고 말했다.
윤이용 운영위원장은 ꡒ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던 지난해 물심양면으로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5개 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ꡓ며 ꡒ새해에도 내외적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ꡓ고 밝혔다.
김종현 조사위원회 고문은 ꡒ불우이웃돕기 창구를 연중 개설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ꡓ이라며 ꡒ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우리사회의 불우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ꡓ고 당부했다.
김기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은 ꡒ포천신문을 사랑하는 막강한 위원 여러분들과 신년교례회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최호열 발행인님과 포천신문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ꡓ며 ꡒ황금돼지해에 여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황금돼지를 안을 수 있기를 바란다ꡓ고 말했다.
양근원 학생명예기자단장은 ꡒ그동안의 사회는 물건을 생산하고 판매하여 왔지만 앞으로의 사회는 꿈을 파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기사를 읽었다ꡓ며 ꡒ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새해에는 꿈을 키우고 판매하여 큰 소득을 얻기를 바란다ꡓ고 밝혔다.
이어서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신년축하케익 절단식과 간암과 투병중인 백봉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운영위원 전원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또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포천시협의회(회장 김운천)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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