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06년을 보내고 희망찬 2007년의 새해아침이 밝았습니다.
16만 포천시민 여러분 가정에 새아침의 희망찬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는 국가적으로 보나 우리 시민 개개인으로 보나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경제의 현실 앞에 우리 모두는 속수무책 이었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추운 것은 봄이 오기 위함이고 밤이 어두운 것은 새벽을 맞기 위한 위함이라고 합니다.
고난의 긑에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우리는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전진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저 개인 으로는 지난해에 포천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과 성원 덕분으로 경기도정에 참여하여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서 동분서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포천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책임의식과 소명의식을 갖고 성심성의를 다하여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도정에 열심히 임하는 길이라고 감히 생각하고 남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기업을 하시는 경제인, 농산물을 생산하시는 농업인, 그리고 근로자 여러분 지난 20006년의 아픈 기억을 훌훌 떨어 버리고 심기일전하여 올해 정해년에는 여러분이 계획하고 계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도록 다함께 노력 합시다.
그리고 내 고장 포천을 사랑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우리 모두 화합하고 동참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 역시 포천시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한반도의 중심이고 통일시대의 일번지인 우리의 포천이 힘차게 비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지난한해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