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가족과 조사위원 여러분 정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위원장 조정선입니다. 2007년 새해는 600년만에 찾아온다는 ꡐ황금돼지의 해ꡑ라고들 합니다. 이말이 사실이 아닐지라도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모두가 황금돼지를 안고 싶은 마음에서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IMF이후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주춤거리고 있는 한국경제에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천시가 기업하는 사람들을 위해 더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제도를 바꾸고 조례를 개정해 기업하기 좋은 포천시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천신문 또한 기업하기 좋은 그래서 행복한 포천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보도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조사위원 여러분들도 포천신문 가족으로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객관적인 자료수집은 물론 공공의 이익을 위한 다양한 기획을 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들이 연대할 수 있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조사위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친목도모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서 포천에서는 기업체가 마음놓고 이윤을 남기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2006년 말에 발표된 신도시 개발이 차질 없이 이루어져서 모두가 잘 사는 그런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위원 여러분! 정해년 새해에는 그동안의 부진했던 요소는 다 떨쳐 버리고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에 도전하여 성취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해보다 새해에는 매출액도 늘어나고 행복지수도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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