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 임경순입니다. 주부명예기자단이 창단된지 어느새 3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부들의 시각에서 포천사회를 조망하고 지면에 반영하기 200여명의 주부명예기자단 명예기자들의 활동은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주부와 가정에서 살림을 주로 하고 있는 주부들간의 시각으로 바라본 포천사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살만한 지역이라는 생각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앞장 설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답지되는 성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되고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미래의 꿈을 갖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제 2007년의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올해에는 모든 사람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결국 만족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비록 가진 것은 없어도 만족할 수 있는 생활이라면 그게 바로 행복이겠지요.
포천신문은 이같은 행복의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안내와 길잡이를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삶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 제공은 물론 다양한 생활정보를 보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황무지를 개간하는 심정으로 포천신문을 세상에 선보인 최호열 발행인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들에게 2007년에는 더욱 큰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포천신문을 사랑하는 독자여러분들의 가정에도 큰 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 가정마다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보다 멋진 주부명예기자가 될 수 있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