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2월21일 오전 7시30분 의정부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북부기우회에 참석해 ꡒ북부지역은 기우회가 좀더 자주 열려야 한다. 4번은 부족하다. 북부는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교류 부족, 지역은 넓고 구심축이 약하다.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은 자주 와야겠다. 잘해야겠다. 힘을 모으고 에너지를 합쳐 한국을 발전시키기 위해 특별하게 해야겠다. 희망의 땅 가능성의 땅 대한민국을 끌고 갈 땅이다. 가능성이 입증됐다ꡓ고 밝혔다.
특히 김 지사는 ꡒ미군공여지 부분에 있어서 5천100만평중 4천300만평이 북부지역 많은 구상이 있겠지만 묶였던 곳이 풀리는 곳이 미군기지ꡓ라며 ꡒ군사시설 보호구역 내년 2월 상당히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국방부에서 대안입법 1킬로미터에서 500미터로 단축하게 되면. 두 가지 미군공여지하고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최하 1억평 정도 될 것으로 보이는데 전쟁과 분단이후에 가장 아픈 곳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 희생하던 곳이 해빙의 시기로 접어들었다ꡓ고 강조했다.
또 김 지사는 ꡒ북부지역은 갑자기 다가올 가능성이 높다. 독일의 경우를 보더라도 그렇다. 소련의 붕괴에 대해서도 미국도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광복도 갑자기 일어났다. 북부지역의 발전기회도 비슷하다ꡓ고 밝혔다.
김 지사는 ꡒ행정도시 100조 투입은 혁신도시 건설은 국가적 재앙이다. 북부지역에 대한 투자는 열 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우선순위가 잘못 결정돼 가슴이 아프다. 중국의 부상을 볼 때 더욱 그렇다. 몽골도 엄청난 자원이 있는데, 러시아도 중국도, 한반도가 중요한 통로다. 도로도 없고 철도도 없는 상황을 타파하고 극복해야 해야 대륙을 향하는 꿈이 현실이 된다ꡓ고 비젼을 제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ꡒ서울에서 카드하나로 경기도에서 완전 환승할인제 추진하고 있고 내년 상반기 목표로 협력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인천시와 수천 억원이 소요되지만 해야 한다. 오늘 오신 분들 큰 축복과 함께 하길 기대한다ꡓ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