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한희준) 초대챔피언 초청만찬이 12월12일 오후5시30분 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희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ꡒ행복보다 좋은 말은 만족ꡓ이라며 ꡒ회원여러분 모두가 만족하게 새해에는 더욱 큰 진전 있으시길 기원한다ꡓ고 말했다.
최호열 고문은 ꡒ오늘도 역시 참석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포천신문 골프회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ꡓ고 밝히고 ꡒ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게 만사형통하기를 기원한다ꡓ고 말했다.
이날 초대 챔피언 황광익 경기위원장은 우승 1회, 준우승 1회, 메달리스트 2회, 장타상 1회 로 76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준우승은 최호열 고문이 75점을 얻어 차지했고 3위는 강경만 회원, 다버디상은 이찬우 회원, 다파상은 박노현 부회장, 베스트 매너상 최정이 회원, 베스트 드레서상은 이희자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포천신문골프회는 2007년 1월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해남도 연수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도 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