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 연천군지부(지부장 노원진)는 19일 전곡 소재 여성회관 4층 강당에서 관내 유관기관장, 자유총연맹 회원, 유관기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자 초청 통일안보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초청된 정은심 안보강사는 함흥시 회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유치원 교양원으로 근무하다 올 1월경 탈북하여 10월에 입국하였으며 현재는 평양민속예술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통일 한국자유총연맹 안보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6월15일 아시아민족반공연맹으로 출범, 하여 창립52년을 맞은 우리나라 유일의 이념운동단체로 자유민주주의를 옹호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 및 홍보 대국민캠페인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연천지부에서는 통일안보 교육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하여 국민 안보의식 고취활동은 물론 자유민주주의 참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데 필수적인 민주시민의식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