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회장 김경차),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종서), 동두천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향자)는 11월10일 동두천시 생연동 137번지 일대 1천여평의 휴경지에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1년 동안 땀 흘려 경작한 콩을 타작했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에 파종한 콩 400여kg을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콩은 직거래를 통해 직접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11월중 부녀회원들이 사랑의 김장을 직접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계획이다.
또한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뿐만 아니라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도 매년 휴경지를 경작해 지속적인 이웃돕기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휴경지 경작은 다른 단체에서도 널리 전파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