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서도소리협회 의정부지부(지부장 정이순)는 11월29일 오후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서 제3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부 창립이후 세 번째 갖는 정기공연으로 수심가, 난봉가, 놀량, 산염불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2003년8월 창립하여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서도소리협회 의정부지부 정이순 지부장은 ꡒ서도소리 보급차원에서 설립한 지부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위에 선보이게 됐다ꡓ며 연습은 물론 사회봉사활동으로 다져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이순 지부장은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김광숙 보유자로부터 사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전수자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