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열어가는 사람들(대표 이주훈)은 12월5일 포천시 신읍동에서 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일일찻집은 중심산악회가 후원해 마련됐으며 수익금은 전액 정부의 지원으로부터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개최한 이주훈 대표는 ꡒ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단체로 현재 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ꡓ며 ꡒ하천의 물 청소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ꡓ이라고 밝혔다.
한편, 희망을 열어 가는 사람들은 지난 7월 80여명의 회원으로 창립됐으며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모금한 수익금으로 쌀 100여포(450만원)를 구입해 각 지역의 회원들이 추천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 40여가구에 12월11일부터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