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흘읍 무림2리(이장 임동호)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12월1일 11시30분 무림2리마을회관에서 1촌1사 자매결연식을 갖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결연식은 개회, 국민의례, 상견례(소개), 자매결연패 교환, 인사-현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무림2리 마을 주민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직원, 소흘농협 임지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흥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무림2리에는 현재 100가구 261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특산물로는 포도와 무농약 오리쌀 등이 있다.
이번 자매결연 대상지역은 농협의 중개와 진흥원 노사협의회 논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자매결연식을 가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은 ꡒ농촌일손돕기 및 지역 농산물 구매, 농촌지역 의료봉사, 먹는 물 검사 등 진흥원 특성을 살린 농촌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주말농장 및 팜스테이 이용 등을 통해 무림2리와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예정ꡓ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