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8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주시장, 김기홍 양주시체육회장, 체육회 이사,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체육 우수선수에 대한 2006년도 연산 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법인 연산장학재단은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수한 학생에게 연산장학금을 지급해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향후 지역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선수로 양성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산장학학재단은 2004년도에 설립했으며 올해는 29개 학교 6개 종목에 대한 심사를 거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연산장학금 전달은 이종화 양주시체육회 부회장이 전달했으며, 연산장학회는 관내 레이크우드개발주식회사에서 로얄개발주식회사 건립자인 고 이연 씨의 유언에 따라 연산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매년 이익금의 1.9%를 관내 체육 특기자에게 지급하고 있다.
지난 11월에 장학금 대상자를 추천 받아 관내 체육 특기자 초․중․고․대학생 66명을 선정하여 초등학생은 50만원, 중학생은 7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은 150만원을 지급했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ꡒ지역발전을 알리는 요인은 그 지역의 체육이 얼마나 발전하느냐에 있다면서 다른 지역보다 우수한 인재가 양성 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과 최선의 노력 다할 테니 여기 참석하신 체육회 이사님들도 적극적인 동참과 열과 성을 다해줄 것ꡓ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