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새마을지회(회장 유영도) 11월1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 체육관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새마을 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양주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는 행복도시 양주, 시민과 함께 만드는 양주 건설을 위해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 사회봉사활동 과 사회안전망 지킴이로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새마을 가족들의 사기앙양을 위해 한마음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유영도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30여년전 새마을 운동의 불꽃이 처음 지펴진 이래 우리 새마을 가족들은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스스로의 혁신을 거듭하고 우리의 후손과 우리고장을 위해 더욱 힘써 노력하자”고 말했다. 1부 행사는 한국교육개발원 조육현 강사가 초청 ‘도덕성회복을 위한 예절교육’특강을 실시했으며 새마을운동 발전 공로가 인정된 광적면지도자 변천우씨와 양주1동 부녀회 류화자씨 등 6명이 경기도새마을 유공지도자 표창을 실시했다. 백석읍지도자 정성호씨 등 9명이 양주시장 상을, 양주2동 지도자 김경아씨 등 7명이 국회의원 상을, 장흥면지도자 박화주씨 등 7명이 시의회의장상을 은현면 지도자 유석준씨 등 7명이 지회장 상을 받았다. 2부 행사 명랑운동회에서는 새마을 가족들이 청백으로 나뉘어 2인3각 달리기, 공굴리기, 풍선세우기, 의자이어달리기 등을 통해 협동심을 키웠으며, 이어서 열린 장기자랑에는 읍·면·동을 대표하는 새마을지도자 13명이 참석해 저 마다의 장기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