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든든한 봉사 경찰상’구현(사진) 포천경찰서, 제61회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가져 포천경찰서(서장 김종해)는 10월20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61번째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전 경찰관 및 협력단체장을 모시고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서장 및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의 현충탑 참배 후,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전몰경찰관에 대한 묵념, 모범 경찰관 및 민간인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 수여, 대통령 치사를 경찰서장이 대독하는 순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김종해 포천경찰서장은 치사 대독에 앞서 최근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조촐한 행사로 진행함에 양해를 구했고, 경찰이‘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 세계 초일류의 대한민국 경찰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는 대통령 치사를 통해 “모든 업무에 있어 친절, 공정성을 강조하며, 따뜻하고 든든한 봉사 경찰상을 당부했다. 한편, 행사 전 15분간의 VTR 시청을 통해 경찰혁신의 추진방향 및 성과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져 앞으로 우리의 경찰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